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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트릭's 뉴스레터] May 2019

안녕하세요, AITRICS 입니다 😊

지난  달동안 AITRICS 인공지능 & 헬스 업계에 대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AITRICS 소식

 

1) AITRICS, 의사를 서포트 하는 AI 솔루션_인공지능신문 

"진단은 이제 인공지능이 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의료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면서 의사의 역할을 보조해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AITRICS(대표 유진규)는 우리 삶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의료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구축하고 진보된 AI 임상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AITRICS는 신경정보처리시스템 학회(NeurIPS 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머신러닝 국제 학회(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ICLR(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 AAAI(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등 세계 최우수 인공지능 학술대회 등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업계 소식

 

1) ICML 2019 AI/ML 상위 논문발표 기관 순위 기준은?_사이언스모니터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발표 논문을 토대로한 ‘상위 100개 기관 ICML 2019(Top contributing institutes @ ICML 2019)’는 대학, 기업 등 기관 등에서 제출한 논문을 기준으로 했다. 소셜네트워크 미디어플랫폼 레딧(reddit) 블로거로 활동중인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Max-Planck Institute for Intelligent Systems) 박사과정 안드레아스 도어(AndreasDoerr)는 ICML 학회에 제출된 총 3424편의 기계학습(머신러닝) 분야 논문 가운데 최종 채택된 774편의 논문을 발표한 기관을 조사, 가장 많은 수의 논문을 발표한 기관 순으로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집계했다.

 

2) 한국 AI를 움직이는 손은 구글-알리바바_조선비즈 

한국의 AI 기술력은 선두 국가에 한참 밀리고 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한국의 전반적인 AI 기술력은 미국 대비 78% 수준으로, 유럽(88.1%)은 물론이고 중국(81.9%)에도 뒤처졌다. AI 연구 역량도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의 '인공지능 연구 지표 국가 순위'를 보면 연구 논문의 피인용 순위에서 한국은 싱가포르(10위), 홍콩(11위)보다 낮은 12위에 그쳤다. 이 분야의 1위는 중국, 2위는 미국이다. SPRi 관계자는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AI 연구 역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했다.

 

3) 韓 '의료AI 도입률' 中 대비 30분의 1, 의료IT 경쟁력 밀렸다_전자신문 

우리나라 병원의 인공지능(AI) 활용이 중국 대비 30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났다. 규제에 발목이 잡혀서 혁신을 주저할 경우 중국에 밀려 의료 산업이 뿌리째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13일 KOTRA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인터넷·AI 등을 결합한 인터넷병원·무인진료소 등을 확대하고, 의료 AI 전문 인력 확보에 투자했다. 현재 기술력은 우리가 앞서지만 압도적인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할 때는 우리나라 턱밑까지 추격해 왔다.

 

4) IBM 왓슨,'AI 의료서비스' 개발… 진료 혁신 승부수_메디소비자뉴스 

글로벌 대표 인공지능(AI) 기업인 IBM이 AI 슈퍼컴퓨터 ‘왓슨’을 통해 세계적 헬스케어업체 및 의료기관들과 손을 잡고 의료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IBM 왓슨이 미국에서 존슨&존슨, 메드트로닉 등과 진료 혁신을 위해 AI 기반 건강관리 솔루션 개발에 뛰어들었다. IBM 왓슨은 존슨&존슨과 인공 관절 및 척추 수술 등 수술 전후의 환자 진료에 중점을 둔 코칭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5) 변화하는 의료 환경… ‘스마트 병원’이 뜬다_브릿지경제

최근 의료 환경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크게 달라지고 있다. 병원들도 ‘스마트 병원’을 지향하며 앞다투어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생체신호 인식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불필요한 자원과 시간 낭비를 줄이고, 환자 진단과 치료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 변화를 꾀하고 있다. 

 

6) 5 steps to digital transformation for healthcare_Health IT News

Digital transformation. It sounds daunting and absolutely essential because it’s both. HIMSS Media research, in fact, found that it’s a top priority for healthcare professionals but thus far fewer than 10 percent have executed a full digital strategy. The current state of healthcare digital transformation, in fact, is fragmented. One-third of our survey participants are making enterprise-wide changes, another third are still collecting information with which to formulate a plan and the rest are progressing at the departmental or use case level. Only about 2 percent have no plans or are taking no action at this time.

 

7) Can Technology and AI Save Healthcare?_DocwireNews

The United States currently ranks highest in healthcare spending among developed nations accounting for 18% (about $3.5 trillion) of gross domestic product (GDP). It spends twice as much on healthcare as any other industrialized nation but with the lowest outcomes. Healthcare costs are projected to increase by 5.5% annually to consume 20% of GDP by 2026. This outpaces the expected growth of the overall economy and strains the budget for the government, business, and consumers. It also diverts money away from education, infrastructure, and other vital investments.

 

8) 12 ways AI will revolutionize healthcare in the next year_Healthdatamanagement

Expectations are high for the impact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can play in healthcare, but most experts admit that the industry is still early in the process of researching one-off uses for AI in healthcare settings. Still, many predict that many opportunities will soon emerge to take full advantage of advanced computing technologies.

 

9) Where AI can have the biggest impact in healthcare—and where it can’t_AI in healthcare

The U.K. is taking on a big pilot program with 500,000 people being remotely monitored at home using AI to analyze all the incoming data. The program by the National Health Service underscores where AI is likely to have the biggest impact in healthcare––non-consumption, or areas where there isn’t an affordable or convenient solution for consumers. Authors Moni Miyashita and Michael Brady, both of consulting firm Innosight, laid out three lessons in using AI to address healthcare challenges that can actually be solved with these new technologies in the Harvard Business Review. Innosight was founded by Harvard Business School Professor Clay Christensen. The authors also addressed why non-consumption is the best application of AI in “the new world of patient-centric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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