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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트릭's 뉴스레터] June 2019

안녕하세요, AITRICS 입니다 😊

지난  달동안 AITRICS 인공지능 & 헬스케어 업계에 대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AITRICS 소식

 

1) 유진규 AITRICS 대표, "AI 의료분야 활용 기술 세계서 선보일 것"_전자신문

AITRICS와 유진규 대표는 지난달 발표한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맺은 공동연구 업무협약으로 이목을 끌었다. 국내 기업이 북미지역 거대 종합병원과 함께 AI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의료' 구현에 나선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AITRICS와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앞으로 유전체 프로파일링을 활용해 면역 항암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AI 가이드 공동연구, AI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등을 공동 검증한다.

2) AITRICS, 국제 머신러닝 학회 'ICML 2019'서 논문 7편 채택돼_데일리시큐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AITRICS는 오늘, 국제 머신러닝 학회인 ‘ICML(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2019’에 논문 7편이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AITRICS는 이번에 “Set Transformer: A Framework for Attention-based Permutation-Invariant Neural Networks” 논문을 통해 3차원 물체 인식이나 소수샷 분류 등 객체집합을 입력 데이터로 받는 문제들에 적합한 알고리즘인 세트-트랜스포머를 제안했다. 

 

 

[업계 소식

 

1) 5G-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본격 착수_조선비즈 

5G(세대)·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이 본격 착수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3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연세의료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지난 4월 8일 5G를 통한 혁신성장 실현을 위해 발표한 것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3년간 231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단은 5G기반 전송체계를 접목해 응급 현장에서 발생하는 심전도·혈압·맥박 등 생체데이터와 소리·대용량 의료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2) 세계 인공지능 정상급 인재 50% 미국에 집중_로봇신문 

인공지능(AI) 연구 및 개발을 선도하는 정상급 인재의 절반 가량이 미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경제신문은 캐나다 AI 스타트업인 ‘엘리먼트 AI’의 자료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엘리먼트 AI가 2018년 일본 등 21개 국제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의 저자 수와 경력을 조사해 AI 정상급 인재의 분포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조사 결과 일본 인공지능 전문인력은 세계의 4%에 그쳐 중국과 영국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AI 인력이 적고,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3) 진화하는 의료 AI…왓슨 오류 절반 줄인 모델 개발_메디컬타임즈

기존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의 오류 비율을 절반 이하로 줄이면서도 90%에 가까운 진단 정확도를 보이는 의료 인공지능(AI)이 나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딥러닝 혹은 학습 트리 등 한가지 방법으로 분석이 이뤄지던 AI를 분석법까지 스스로 학습하게해 가장 효율적이고 정확한 분석법으로 결과를 뽑아내는 기술이 나온 것. 이에 따라 과연 이러한 기술이 임상에서 활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4) IBM 왓슨,'AI 의료서비스' 개발… 진료 혁신 승부수_메디소비자뉴스 

글로벌 대표 인공지능(AI) 기업인 IBM이 AI 슈퍼컴퓨터 ‘왓슨’을 통해 세계적 헬스케어업체 및 의료기관들과 손을 잡고 의료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IBM 왓슨이 미국에서 존슨&존슨, 메드트로닉 등과 진료 혁신을 위해 AI 기반 건강관리 솔루션 개발에 뛰어들었다. IBM 왓슨은 존슨&존슨과 인공 관절 및 척추 수술 등 수술 전후의 환자 진료에 중점을 둔 코칭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5) 인공지능 확산과 효용 극대화 7단계_사이언스모니터

인공지능(AI)은 특정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 분석을 포함하는 일련의 프로세스다. 기존 프로세스를 보다 지능적으로 만드는 기술, 응용 프로그램 및 소프트웨어를 통칭한다. 인공 지능을 활용하면 경제 전반에서 작업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다. 기존 응용 프로그램으로는 컴퓨터 비전을 활용한 자율주행시스템, 자연어처리와 번역, 효율적인 공급망 등이 포함된다. 현재 인공지능은 급증하는 데이터와 심층학습(deep learning) 등 강력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기반으로 견고한 예측 시스템을 개발한다.

 

6) 정부, 인공지능 신약개발 사업에 3년간 '258억' 투입_뉴데일리경제

정부가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약개발을 위해 향후 3년간 258억원을 투입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단축해 국가 신약개발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인공지능·신약 개발 전문가로 이뤄진 6개 연구팀과 운영관리기관을 구성할 계획이다. 해당 연구팀은 기술개발의 효과가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후보물질 발굴 ▲신약 재창출 ▲스마트 약물감시 3개 분야를 선도적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7) What digital health investors are seeing, seeking in 2019_Mobi Health News

Digital health’s consistent funding expansion hit a roadblock in the beginning of 2019, with Rock Health, Startup Health and others pegging the year’s first quarter investment below that of 2018. But that’s not to say that confidence in the sector is also down. A BIO 2019 panel of digital health investors hosted by tech-focused law firm Cooley LLP said that interest among their peers and healthcare’s other major stakeholders is just as strong as ever — it’s just taking a new form as the industry continues to mature.

 

8)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Change Healthcare as We Know It_Business News Daily

The healthcare industry could be headed toward yet another high-tech makeover (even as it continues to adapt to the advent of electronic health records systems and other healthcare IT products)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improves. Could AI applications become the new normal across virtually every sector of the healthcare industry? Many experts believe it is inevitable and coming sooner than you might expect.

 

9) AI in healthcare: Separating myth from reality_Healthcare IT News

The excitement around artificial intelligence is genuine. The promise and potential of what it can do for healthcare is very real. But there's still a lot of unrealistic expectation of what AI and machine learning will mean for care delivery, said Dr. Anthony Chang. Chang, chief intelligence and innovation officer at Children's Hospital and Orange County, delivered the Day 2 keynote address at the HIMSS Machine Learning & AI for Healthcare event here in Boston.

 

10) Machine learning is only as good as the value it brings_Healthcare IT News

To have real value in healthcare, machine learning must be actionable. Too often, IT decision makers don’t take a step back and ask if ML makes for a good business model, said Vikas Chowdhry, chief analytics and information officer at Parkland Center for Clinical Innovation. Sometimes, big ideas are better left off th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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