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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트릭's 뉴스레터] September 2019

안녕하세요, AITRICS 입니다 😊

지난 한 달동안 AITRICS와 인공지능 & 헬스케어 업계에 대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AITRICS 소식] 

 

1) AITRICS-동아대병원 의료 인공지능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_이투데이 

인공지능 전문 기업 AITRICS는 지난 18일 동아대학교 병원과 의료 인공지능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아대병원과 AITRICS는 이번 협약에 따라 병원 내 응급상황 발생 예측 솔루션인 VitalCare(바이탈케어) 개발을 비롯하여 의료 인공지능 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양사는 먼저 자사 제품인 VitalCare의 데이터 검증을 통해 중환자실(ICU, intensive care unit) 버전 공동연구 및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계 소식

 

1) 국내 인공지능 원천 기술, 세계로 수출된다_데이터넷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국내 인공지능 R&D 사업인 엑소브레인(Exobrain)의 기술성과가 미국, 일본 등 해외에 수출돼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된다. 9일 엑소브레인 2세부 주관기관인 솔트룩스는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지식을 학습, 추론함으로 심층 대화와 전문가 수준의 질의응답이 가능한 AI 플랫폼 기술을 상용화하고, 이를 해외에 수출해 글로벌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향후 3년간 사업 규모가 약 3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 한주 걸렸던 학습량 이틀 만에...더 똘똘해진 인공지능_연합뉴스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의 학습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컴퓨팅 기술을 내놨다. 1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 따르면 ETRI 인공지능(AI)연구소 연구팀은 딥러닝 분산 학습에 최적화한 고속 처리 기법을 구현했다. 분산 학습은 AI의 데이터 처리 능력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말 그대로 여러 대의 컴퓨터를 동시에 돌리면서 대규모 자료를 나눠 학습시킨다. 여러 컴퓨터를 동시에 실행할 때 나타나는 한계도 있다. 이른바 '통신 병목 현상'이다. 컴퓨터 간 통신량이 많다 보니 특정 지점에서 성능이나 용량이 저하할 수 있다.

 

3) 세계 3위 유니콘 보유한 영국 스타트업의 무기는 ‘AI’_IT조선 

최근 세계 3위 유니콘 스타트업 보유 국인 영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비결로 인공지능(AI)이 꼽힌다. 영국 정부가 적극 나서 민관 협력을 이끌고 AI 기술 개발을 지원한 것이 배경으로 분석된다. 15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영국 정부의 적극적인 AI 산업 양성 정책 하에 민간 AI 생태계가 영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 세계 유니콘 기업 보유 순위로 영국은 미국(173개)과 중국(89개)에 이어 3위(17개)다.이는 AI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들어낸 결과다. 8월 기준 영국이 배출한 17개 유니콘기업 중 11개가 AI 기술을 제품과 서비스에 직접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4) 보험사, 건강관리 넘어 질병예측까지 서비스 확대_파이낸셜뉴스

보험사의 건강관리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다. 걸음수 체크 등 건강관리를 넘어 가족력, 생활습관 등으로 질병을 예측하는 건강 컨설팅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학병원 등 의료기관과 제휴는 물론 AI(인공지능) 분석도 활용하고 있다. 보험사들의 질병 예측 서비스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가족력이나 생활습관 등은 물론 향후에는 유전자 검사를 통한 질병 예측도 가능해지면 맞춤형 보험상품 개발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5)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의 연구_AI타임즈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학습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공지능은 환경의 특정 패턴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도록 훈련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가 얼굴을 감지하고 설정 박스 안으로 초점을 맞추거나, 스마트폰의 개인 비서가 질문을 답하거나, 온라인에서 검색 할 때 광고가 내 관심사와 일치하는 것도 모두 인공지능에 의한 것이다. 인공지능은 인간과 동물이 배우는 방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능을 향상시킨다. 케임브리지 공학부 정보공학과의 주빈 가흐라마니 (Zoubin Ghahramani) 교수는 인공지능이 금융에서 의료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보편화되면서 신뢰의 문제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6) How AI is changing healthcare_Healthgazette24

The Google AI research group, which developed its own diabetic retinopathy AI screening system, recently investigated this specific issue. In its study, the company found a combined diagnosis between a physician and AI technology was more effective than either one or the other on its own when examining ocular diseases. The researchers examined whether the algorithm could do more than simply diagnose disease and developed a new computer-assisted system that could ‘explain’ the algorithm’s diagnosis.

 

7) AI in insurance: positives and challenges_ITIJ

The insurance industry is in the midst of a digital transformation, with AI being employed in areas as diverse as underwriting and claims, customer service chatbots and risk assessments. AI can expedite processes and, generally speaking, is helping refresh a historically ‘traditional’ sector. But are there any drawbacks? Advisory body the Centre for Data Ethics and Innovation (CDEI) has published the first series of three papers on ethical issues in AI. 

 

8) The Key to successful AI: Hiding its Use from people_Forbes

AI is proving itself superior to human intelligence in an expanding number of fields. That is, except when people know AI is being used. Yes, because in certain human-centric sectors, the performance of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s to drop off if people are apprised of the involvement of an intelligent machine. In fact, human resistance would seem to be the achilles heel of artificial intelligence, since for all the recent advances of AI technology this resistance is preventing AI from doing its job in areas where human contact and interaction would normally play a central ro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