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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트릭's 뉴스레터] October 2019

안녕하세요, AITRICS 입니다 😊

지난 한 달동안 AITRICS와 인공지능 & 헬스케어 업계에 대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AITRICS 소식] 

 

1) AITRICS, 소아중환자실 위험도 예측을 위한 딥러닝 모델 개발_헬로티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AITRICS(에이아이트릭스)는 소아중환자실 위험도 예측을 위한 딥러닝 모델 ‘프롬프트(PROMPT)’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인 ‘크리티컬 케어(Critical Care)에 게재된 이번 연구결과는 소아중환자실 환자들의 바이탈 사인(Vital Sign)을 통해 환자의 위험도를 시계열로 보여주는 딥러닝 모델에 관한 논문이다. 소개된 딥러닝 모델은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그리고 AITRICS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로, 소아중환자실 환자의 사망 위험도를 포함한 환자 상태를 정량화하여 보여준다. 이를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료진들이 빠른 판단과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계 소식

 

1) 글로벌 의료기기글로벌 의료기기社, AI사업 파이 더 키운다_아주경제  

GE헬스케어, 필립스, 캐논메디칼시스템즈 등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들이 AI(인공지능)를 적용한 의료기기 개발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그동안 CT(전산화단층촬영), MRI(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 등 기존 의료기기에 AI 적용을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AI 의료기기’ 포트폴리오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 9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세계 의료분야의 AI 시장 규모는 2014년 7120억원에서 2021년 7480조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2) AI 주목하는 證…"금융·교통·제조업부터 변화 온다"_헤럴드경제

인공지능(AI)에 대한 전 세계적 투자 열풍이 이어지면서, 금융투자업계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얼마나 수용하느냐에 따라 산업 간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금융과 첨단제조, 운송 등 'AI 보완재'인 데이터산업을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 22일 대신증권이 발간한 'AI First 시대의 변화와 투자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AI 관련 글로벌 특허 건수는 3년 전 대비 99% 증가한 7만9085건에 달한다. 머신러닝, 컴퓨터 비전, 자연언어처리 등 10종 이상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서 출원되고 있다. 산업별로는 통신, 교통, 개인기기 및 컴퓨팅, 생명 및 의료과학 섹터를 중심으로 특허 출원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3) 보험업계, ‘건강증진형’ 상품 잇따라 출시_현대경제신문

보험업계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성장에 발맞춰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오는 11월부터 보험사가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허용되면서 업계는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은 지난해 8월 업계 최초로 걸음 수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AIA바이탈리티’ 앱을 선보여 10월 기준 누적 가입자 15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AIA생명은 총 7개의 바이탈리티 연계 상품을 판매 중이다.

 

4) AI 의료기기 적용대상 11개→153개로 확대_전자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기 적용 범위를 11품목에서 153개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AI 기반 의료기기는 AI로 의료데이터를 분석해 질병 진단 또는 예측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기기다. 식약처는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2건을 개정해 AI 기반 의료기기 적용 대상을 11개 품목에서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 엑스레이 등 153개 품목으로 확대했다. 확대 적용된 범용초음파영상진단장치 등 7개 품목은 지난해 수출 상위 20위 내 품목이다.

 

5) ‘인공지능이 나를 읽는다’…보험업계, AI·빅데이터 경쟁_헤럴드경제

인공지능(AI)이 보험사들의 새로운 격전지가 되고 있다. 마케팅과 고객서비스 활용 등에 국한하지 않고 보험 본업 영역에 침투시키면서 물밑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교보생명은 사람의 언어를 분석·처리하는 ‘자연어 처리’ 기반 기술을 활용한 AI 계약심사(언더라이팅) 시스템인 ‘바로(BARO)’를 최근 공개했다. ‘바로’는 심사자를 대신해 보험 청약서의 여러 정보를 분석한 뒤 보험 가입 승낙이나 거절에 대한 의사결정을 처리한다. 교보생명은 ‘바로’를 7월부터 현업에 적용해 전체 보험 청약 심사의 86%를 처리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바로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보험금 청구 등 다양한 보험서비스에 단계적으로 적용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6) How AI will impact hospital and health system workforces_AI in Healthcare

Hospitals of the future will operate very differently than today thanks to the boom in AI, according to the American Hospital Association. The AHA’s Center for Health Innovation published a Market Insights report on how AI will impact health systems and hospitals. For many in the healthcare workforce, how their job gets done will be most impacted by AI technologies, as well as machine learning and 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 In fact, some researchers have said 40% of tasks performed by nonclinical staff and 33% performed by clinical staff could be done by AI. While some tasks will be outsourced to technology, healthcare workers will see their roles change and evolve.

 

7) How AI Could Dramatically Improve Your Healthcare_Innotechtoday

Artificial intelligence has the potential to revolutionize health care globally. AI is generally defined as the capacity for a computer or machine to demonstrate or simulate intelligent behavior, much like Amazon’s digital assistant Alexa or Tesla’s self-driving cars. AI is a thriving field and is currently the focus of much research and investment. The potential uses of technology seem endless, especially for healthcare professionals. AI can be used in many different ways within the healthcare sector – from simplifying administrative tasks to more complex medical uses like bettering diagnoses.

 

8) AI in healthcare: Microsoft reports promising uptake_Healtheuropa

The area which grew at the greatest rate was research level AI which increased by 13% in the previous 12 months. Robot process automation (RPA) and general automation both also increased by 10%, while voice recognition technology grew by 9%. The study, which was undertaken by YouGov, sought the responses of 1,000 business leaders and 4,000 UK healthcare industry employees. The sample was comprised of 84 healthcare leaders and 140 healthcare employees including NHS staff.

 

9) 5 Ways Machine learning is Redefining Healthcare_Entrepreneur

Machine learning (ML) is an applic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wherein the system looks at observations or data, such as examples, direct experience, or instruction, figures out patterns in data and predicts events in the future based on the examples that we provide. Machine learning is seeing more and more use across industries for various reasons: vast amounts of data are being captured and made available digitally; processing of large amounts of data has become cost-effective due to the increased computing power now available at affordable prices; and various open source frameworks, toolkits and libraries are available that can be used to build and execute ML appl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