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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트릭's 뉴스레터] November 2020

안녕하세요, AITRICS 입니다 😊

지난 한 달동안 AITRICS와 인공지능 & 머신러닝 업계에 대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AITRICS 소식

 

1) AITRICS,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컴업 2020’ 참가

AITRICS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컴업 2020’에 ‘로켓리그 -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최종 7개 기업으로 선정돼 참가한다고 밝혔다. ‘컴업 2020’은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을 위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창업생태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AITRICS는 로켓리그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으로 최종 선발되었다. ‘컴업 스타즈’에 선정된 기업은 IR 영상 제작부터 글로벌 투자자 비즈 매칭뿐 아니라 전 세계 120개 이상의 투자자를 상대로 한 사업 홍보와 투자유치를 통한 스케일업 기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2) “디지털댐, AI 생태계 활성화 마중물 기대”

AITRICS는 신약 개발 및 병원 내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등을 개발 중인 헬스케어 관련 AI전문 기업이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과제 중 체부암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해당 사업을 진행 중이다. AITRICS는 고신대학교복음병원, 경북대학교병원, 매니아마인드, 비알프레임, 에이엠스퀘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파트너사로부터 체부암 관련 데이터를 받아 갑상선암 AI 모델링 제작 및 검증, 체부암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을 담당한다.

 

 

[업계 소식

 

1) 신약개발·금융상품 개발에 ‘비식별 의료정보’ 쓰인다 

신약 개발을 하려는 제약회사, 암보험상품을 판매하려는 보험사, 보건의료 관련 AI 개발사 등이 앞으로 진료정보, 건강검진 자료 등의 의료데이터를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 8월 데이터 3법 개정 시행에도 불구하고 보건의료데이터는 그동안 쉽게 활용되지 못했다. 특히 약사법, 의료법,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등 다른 법률과의 관계가 걸림돌로 작용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8월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내놓은데 이어 9월엔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과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2) 전국 3065개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표준화'

정부가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표준화 사업에 착수했다. 환자안전 관리 개선 및 의료정보 교류 기반 마련을 위해서다.

아울러 중소병·의원급 의료기관들에 대한 표준화된 전자의무기록시스템 보급에 적극 나서게 된다. 목표는 종합병원급 20개, 병원급 45개, 의원급 3000개 등 총 3065개소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의료기관 전자의무기록 표준화 지원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은 의료기관이 환자의 진단·처방 내역, 검사 결과, 가족력 등의 진료 정보를 생성·저장·관리하는 시스템이다.

 

3) 지금이 ‘인지 AI’ 도입 적기다··· 의료분야 사례로 살펴보는 인지 기술

‘인지 AI(Cognitive AI)’는 여러 소스에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이런 종류의 AI는 사람의 두뇌 작동 방식을 모방한다는 점에서 다른 AI와 차별화된다. 무엇보다 인지 AI 시스템은 인터랙티브하고, 맥락적이며, 적응성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정보가 들어올수록 이에 따라 동적으로 학습하고 진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AI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배운다. 이를 통해 사람이 하는 일을 증강하거나 혹은 다른 방식으로 사람의 니즈를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Healthcare execs going all-in on AI, survey shows 

Confidence in AI and its potential to improve healthcare operations and services is surging, as hospitals increasingly invest in these technologies and see returns. About 83% of the executives surveyed said their organization has an AI strategy in place, and another 15% are planning on creating one. The third annual survey polled 500 senior healthcare executives from hospitals, health plans, life sciences organizations and employers.

 

5) When Should Health Systems Invest in New Tech?

AI, the next-generation electronic-health-records (EHR) system, or any number of other shiny objects brought to my attention in this way might be very important. They might advance the organization’s strategies beautifully. They might enable strategies that we hadn’t even thought of before. They might be the key to our survival. Or they might not. They might waste money and time, divert us from our goals, and allow more disciplined competitors to eat our lunch with wiser technology choices and better implementation. The next-generation EHR — so compelling in demo mode — might lock up at random times once it’s crunching real data. The AI that caught the board member’s eye might make recommendations that enrage the medical staff — or worse, mystify them.

 

6) The Important Role AI Plays in the Future of Pharmaceuticals 

One of the biggest challenges facing the pharmaceutical industry right now is the high cost of developing a new drug and successfully bringing it to market. The process is long and costly — and goes against all the tenets of contemporary business acumen – which equate speed and cost-minimization to survival. Here are the important roles that AI plays in the future of pharmaceuticals. For big pharma, the stark reality is that the average cost of launching a new drug has increased from $1.2 billion to close to $2 billion — an increase of 67%.  The increase has resulted in an overall profit decline during the past decade. That’s a hard pill to swallow in a marketplace that already faces a mix of government regulations, pricing competition, and changing health insurance guide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