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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트릭's 뉴스레터] December 2020

안녕하세요, AITRICS 입니다 😊

지난 한 달동안 AITRICS와 인공지능 & 머신러닝 업계에 대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AITRICS 소식

 

1) AITRICS is an AI-driven Sepsis Detection Startup

AITRICS, a medical software company, announces VitalCare, an early detection and prevention management solution for use in Intensive Care Units (ICU). VitalCare is a suite of software that monitors the electronic medical records of a patient in real-time. Therefore, it detects and prognoses potential risks involving an acute form of pyelonephritis, pulmonary embolism, sudden cardiac arrest, or sepsis in advance, to mitigate or significantly reduce the rate of mortality.

 

 

[업계 소식

 

1) 민감 정보 대체하는 ‘합성데이터’가 뜬다...의료 분야에서 활용 시도

‘합성 데이터’는 실제 측정으로 획득하지 않고 필요에 의해 인공적으로 생성한 학습 데이터다. 이에 의료계는 낮은 데이터 접근성과 재식별 위험에 따른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합성 데이터 활용하고 있다. 지난 1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ㆍ원장 권덕철)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합성 의료데이터 : GAN 기술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표하고 합성 의료데이터 기술을 소개했다. 합성 의료데이터는 진료 정보와 유전체 등 실제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만든 합성 데이터다. 데이터에 포함된 개인ㆍ민감 정보 식별 문제를 해소하고, 데이터의 질과 양을 제고할 목적으로 생성한 것이다.

 

2)“AI 신약 개발, 오픈이노베이션 먼저 이뤄져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업계에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개방형 혁신)’ 환경이 먼저 조성돼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내부 자원을 외부와 공유하며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일컫는다. 9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20’에서 국내 AI 신약 개발 전문가들은 “AI 신약 개발은 혼자 할 수 없다“며 “모두가 함께 협력하고 경쟁해야 관련 연구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김화종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장과 오지선 서울아산병원 정보의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3) “세계 인공지능 시장 급성장…2025년까지 연평균 38% 성장”

세계 인공지능(AI) 시장 규모가 2025년까지 연평균 38.4% 성장해 1천840억 달러(약 204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신용정보원은 22일 'AI 기술·시장 동향: 핵심기술, 시장규모, 사업리스크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펴낸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 구현에 필요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을 이용한 서비스 시장 규모를 모두 합한 것이다. 세계 인공지능 시장 규모는 2018년 198억달러에서 2019년 262억달러로 32.1% 급성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인공지능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미국으로 지난해 기준 전체 시장의 30.7%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중국, 영국 등이 따라가는 상황이다.

 

4) AI 기반 의료기술 건강보험 적용 지침 마련

4차 산업혁명 시대 다양한 융합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를 활용한 의료기술의 건강보험 적용 및 가치 보상에 대한 요구는 증가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해 인공지능 및 3D 프린팅 분야의 평가 지침을 우선 발간했다. 최근 병리학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됨에 따라 관련 연구 용역 및 전문가그룹 논의 등을 통해, 병리학의 학문적 특성을 추가적으로 반영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지침을 통해 새로운 의료기술의 기존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건강보험 수가 판단 기준 등을 제공해 의료 현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게 됐다.

 

5) AI in healthcare: What are the real barriers to progress? 

What was once the reserve of science fiction is now being made possible in healthcare thanks to an explos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 the industry. In recent years, the use of AI and machine learning technology in the healthcare industry has soared, giving us everything from assisted robotic surgery and 3-D image analysis to smart biosensors that can aid with remote disease management. But in order to tap the true potential of AI in healthcare, several major challenges must be overcome

 

6) Innovations of 2020 that will define the future of tech 

An international group of experts from the Scientific American and the World Economic Forum sifted through more than 75 nominations and selected top ten emerging technologies that have the potential to spur progress in societies and economies by outperforming established ways of doing things. These tech inventions, although not in wide use currently, are likely to have a major impact in the next three to five years, becoming front-runners in the development of many fields.

 

7) The future of healthcare: a marriage of AI and edge

Healthcare is on the cusp of a revolution – one that will be driven by technologies like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edge computing. Implementation of healthcare AI is expected to grow at an annual growth rate of 41.4% from 2020 to reach $51.3 billion by 2027, while edge cloud computing is expected to grow by 34.1% between now and 2025. As both technologies continue to mature, they are increasingly being included together in healthcare leader’s decision-making. The two technologies go hand in hand – AI is now a key use case for edge computing and edge is a significant enabler for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