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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트릭's 뉴스레터] January 2021

안녕하세요, AITRICS 입니다 😊

지난 한 달동안 AITRICS와 인공지능 & 머신러닝 업계에 대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드립니다.

 

함께 확인해보시죠!

 

 

[업계 소식

 

1) 제약·바이오사, 신약 개발에 AI 도입 늘리는 까닭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 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 플랫폼 도입을 늘리고 있다. AI를 사용해 수만 개의 신약 후보물질을 검토하는데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3일 글로벌 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AI를 활용 신약 개발 시장 규모는 매년 40%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24년에는 40억달러(약 4조37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신약 개발 주기를 줄이고 저비용, 고효율을 실현하는 패러다임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2) 2021년…‘생각하는’ AI 등장 예고

인공지능(AI)에 있어 2010년대는 위대한 한 해였다. 대량의 데이터 처리 능력에 사람처럼 학습할 수 있는 딥 러닝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류는 곳곳에서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딥 러닝을 최종 설루션으로 보고 있지 않는 중이다. 인공지능 전문가들은 지난주 몬트리올.AI(Montreal.AI)가 주최한 온라인 토론에서 AI를 인간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 딥 러닝을 넘어선 또 다른 솔루션이 필요하다는데 동의했다.

 

3)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문턱 낮춘다…심의 운영 간소화ㆍ가명정보 등 제공

개정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데이터 심의위원회 구성·운영을 간소화한다. 현행 데이터 심의위원회는 기관 내 가명 정보 활용, 기관 외부로 가명 정보 제공 여부 및 방법 등을 심의하며, 과반수 이상의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5인 이상 15인 이하로 구성한다. 복지부는 이를 개선해 소규모 병·의원, 스타트업 등에서 외부 전문가 위촉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복지부 지정 기관(한국보건의료정보원)을 통해 전문가 자원(풀)을 제공받을 수 있다.

 

4) 2021년 AI, 글로벌 산업 어떠한 영향 미칠까?

2021년의 인공지능(AI) 트렌드와 글로벌 산업에 대한 전망이 공개됐다. AI는 현 시대의 가장 거대한 기술이며, 산업을 변화시킬 최고의 잠재력으로 평가받는다. 헬스케어, 교육, 오토모티브, 소매, 금융업계에 새로운 인텔리전스를 전달하며 수조 달러의 경제효과를 창출해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2021년의 우선 순위를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의 AI 도입 현황을 살펴볼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5) 병원 3.0시대의 도래, 누가 데이터 중심 의료환경의 승자가 될 것인가

데이터 중심병원은 대형병원에 이미 집적된 의료 데이터를 활용, 데이터 기반 의료기술 연구, 신약·의료기기·인공지능(AI)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선행연구에 해당된다. 정부가 제공하는 주된 예산은 주로 각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클라우딩 등 플랫폼화하는데 비용이 들며, 아직 소비자들까지 체험할 정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지는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곧 병원의 의료 데이터와 유전체 포함 정밀 데이터, 그리고 소비자들의 라이프로그 데이터들이 융합해 개인맞춤의료가 열릴 것으로 생각한다. 모든 병원들이 표준화된 치료를 제공했던 기존의 병원 버전을 벗어나, 이제는 한 병원 내에서도 환자별로 맞춤형 치료를 하는지가 병원의 생존과 연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6) AI 기반 신약개발 특허 신청·획득 쉬워진다

앞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신약후보물질도 특허 신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허청은 19일 디지털 新산업분야의 우리 기업이 국내외 고품질 특허를 확보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新산업분야 특허 부여기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디지털 新산업분야 특허 부여기준이 수록된 심사 실무가이드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바이오 등 5대 핵심 분야에 대해 융복합 기술을 중심으로 한 특허 여부 판단요건, 명세서 기재요건 및 다양한 사례 등이 담겨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4차 산업혁명 기술 보호를 위해 관련 기술 분야 심사사례를 기존 심사기준에 추가하고 있다.

 

7) The reality of AI in healthcare: promises, roles, evolution, and more

The rol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 various industries has been long discussed. While no one denies its potential to change the face of an industry, how best to leverage it is still up for debate. AI in healthcare is not a new discourse either, and with governments across the globe pushing the cause, the revolution has frankly only started. It has the power to disseminate more fastidious, efficient, and impactful interferences at precisely the right moment in a patient's care journey.

8) Three ways AI will change healthcare in the next decade

Alth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I) has been influencing healthcare for years, 2020 firmly solidified its position as an indispensable part of the industry’s ongoing evolution. However, one question still remains: how is the power of this technology helping to stop a global pandemic in its tracks and shield people from its devastating effects? So far, its performance has been promising. Not only has AI enabled policymakers and frontline health workers to trace and limit the spread of Covid-19, but it has also accelerated the process of developing effective vaccines.

 

9) 2021 COULD BE THE YEAR OF QUANTUM DRUG DISCOVERY

While this new year might not mark the moment when the first drugs are discovered via molecular dynamics simulations running on a full-scale quantum, there are several signs that a number of important collaborations between the few quantum vendors and major biotech companies are announced. This means more internal labs dedicated to refining relevant algorithms, which could spur the industry ahead in the quantum computing space. It also incentivizes the quantum hardware vendors to understand how potential high-value users will want to interact with their devices in terms of programmatic stack, on-prem, and via cloud interfaces.

 

10) What we still need to use AI safely and quickly in healthcare

The u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healthcare is often touted as a technology which can transform how tasks are carried out across the NHS. Rachel Dunscombe, CEO of the NHS digital academy and director for Tektology, and Jane Rendall, UK managing director for Sectra, examine what needs to happen to make sure AI is used safely in healthcare. When one NHS trust in the North of England started to introduce artificial intelligence several years ago, hospital clinicians needed to sit postgraduate data science courses in order to understand how algorithms worked. Like most healthcare organisations, the trust didn’t have a uniformed approach to onboarding algorithms and applying necessary supervision to how they perfo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