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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공지능

연세의료원-AITRICS, 응급상황 예측 시스템 구축 MOU 체결 연세의료원이 병원 내 중환자들의 응급상황을 사전에 파악해 대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 예측 시스템을 구축한다. 연세의료원은 6일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와 병원 내 응급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의료인공지능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ITRICS는 최신 인공지능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질환 및 위험을 조기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중환자실환자 및 병동입원환자와 응급실을 찾은 환자를 대상으로 위험 신호인 패혈증이나, 심폐소생술, 심정지 등 위험상황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AI 기술이다. 협약에 따라 연세의료원과 AITRICS는 개발된 AI를 고도화 시키고 중환자실과 병동 및 응급실 등 임상현장에 적용해 프로그램의 실효성과 안전성.. 더보기
유진규 AITRICS 대표 "한국의 딥마인드 만들 것" "인공지능(AI) 원천기술 확보하고 다양한 산업에 접목해 혁신을 이끌고 싶다." 국내 AI 전문 스타트업 'AITRICS'를 이끌고 있는 유진규(38)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뉴시스 기자와 만나 "AITRICS는 한국의 딥마인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딥마인드는 AI 바둑프로그램인 알파고를 개발한 알파벳(구글 모기업)의 자회사다. 유 대표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에서 학·석사학위를 받고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으며, 네이버 손자회사인 스프링캠프에서 투자를 받아 2016년 에이아이트릭스(AITRICS)를 창업했다. AITRICS는 설립된 이래 우수한 연구성과를 토대로 미국, 중국, 유럽에 위치한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 더보기
AITRICS, NeurlPS'18에서 논문 7편 발표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는 2일 AI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가진 신경정보처리시스템 국제학회(NIPS)에서 국내 최다인 논문 7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대기업 포함 국내기업 중 1위 성과며 글로벌 기준으로도 기업 중 10위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NIPS는 기계학습(머신러닝)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다. 이곳에서 매년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이 발표된다. 기계학습은 알파고, 자율주행, 자동번역 등에 적용되는 기술로 최근 AI 분야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다. NIPS에 논문이 채택되면 AI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AI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대학, 연구기관들이 학회에 논문 게재를 위해 노력한다. 구글(109편)과 마이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