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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AI대상] 에이아이트릭스 "AI 활용해 응급상황서 환자 상태 신속 예측 가능" 에이아이트릭스(AITRICS)가 인공지능(AI)을 통해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예측해 응급치료에 도움을 주는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의료분야를 한층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이아이트릭스는 24일 오전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IT조선이 주관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상’ 시상식에서 의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에이아이트릭스는 환자의 여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딥러닝 기술 기반의 의료 솔루션 개발 기업이다. 2016년 설립된 에이아이트릭스는 현재까지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아이트릭스가 제공 중인 주요 서비스 ‘바이탈케어’는 환자의 상태 악화 예측을 통해 진단을 돕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바이탈케어는 6가지 생체신호와 11가지 혈액학적 검사 및 기타 환자정보를 기반으로 중환자실 환.. 더보기
[인터뷰] "24시간 환자 위험신호 살피는 AI…의료진 든든하게 느낄 것" '바이탈케어' 개발 에이아이트릭스 안병은 총괄 "의료진의 빠른 대처 지원" 심정지 예측 물론 패혈증, 사망, 중환자실 전실 예측 성능 입증 디지털 헬스케어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인공지능(AI)이 가장 시선을 끄는데, 관련 기업은 우후죽순 늘어나는 모양새다. 다만 의료 AI를 통해 사업 모델을 갖춘 기업이 드물고 그만큼 난립에 대한 지적이 뒤따른다. 거품 아니냔 우려도 만만찮다. 이런 가운데 많은 기업이 집중하던 영상 판독 분야가 아닌 생체신호 모니터링에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이 나왔다. 입원 환자의 상태 악화를 예측하고 의료진 진단을 돕는 AI 소프트웨어 '바이탈케어'(AITRICS-VC)를 상용화한 에이아이트릭스(AITRICS)가 주인공이다. ◇위험 요인 4~6시간 전에 예측해 의료진..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식약처 허가 획득 심정지 예측과 더불어 국내 최초 패혈증, 사망, 중환자실 전실 예측 성능 입증 [2022년 10월 27일]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는 환자의 상태 악화 예측을 통해 진단을 돕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AITRICS-VC(이하 바이탈케어)의 식약처 허가를 26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탈케어는 6가지 생체신호와 11가지 혈액학적 검사 및 기타 환자 정보를 기반으로 중환자실 환자의 6시간 이내 사망, 일반 병동 환자의 6시간 이내 사망, 예기치 않은 중환자실 전실, 심정지 및 4시간 이내 패혈증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특히 바이탈케어는 국내 최초로 일반 병동에서 패혈증, 사망, 예기치 않은 중환자실 전실에 대..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연구팀, Sensors에 패혈성 쇼크 조기 예측 연구 논문 게재 세브란스 김지훈, 최아롬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 진행 환자 입실 시점부터 수집된 데이터 통해 패혈성 쇼크 조기 예측 [2022년 10월 18일]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는 자사 연구팀이 참여한 연구 논문이 센서 및 신호 처리 분야에서 저명한 저널인 Sensors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최아롬 교수 연구팀 주도하에 에이아이트릭스 현희정, 이관형 연구원이 공동으로 연구한 ‘응급실 내 발열 환자의 패혈성 쇼크 예측을 위한 무선 웨어러블 장치를 이용한 활력징후 모니터링의 장점: 머신러닝 기반 분석(Advantage of Vital Sign Monitoring Using a Wireless Wear..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K-Hospital 2022 성황리 종료 병원 내 응급상황 조기 예측 솔루션인 ‘바이탈케어’ 선봬 김광준 대표, ‘K-디지털헬스케어 서밋’ 연사로 참여 [2022년 10월 4일]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2, 이하 KHF 2022)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KHF 2022 행사에서 에이아이트릭스는 병원 내 응급상황 조기 예측 솔루션인 ‘AITRICS-VC(이하 바이탈케어)’를 선보이며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를 한 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행..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HIMSS 아시아태평양 2022 참가 병원 내 응급상황 조기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선봬 [2022년 9월 28일]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가 오는 9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발리에서 열리는 HIMSS 아시아태평양 2022(이하 HIMSS22 APAC, 세계의료정보관리시스템학회 아시아태평양)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HIMSS22 APAC’는 HIMSS USA의 아시아 버전으로 의료IT 솔루션부터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접목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까지 의료 IT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장이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행사에서 병원 내 응급상황 조기 예측 솔루션인 ‘AITRICS-VC(이하 바이탈케어)’를 전시 부스 내에 선보였다. 바이탈케어는 6가지 생.. 더보기
"의사가 의사를 위해 만든 AI 솔루션…뭐가 달라도 달라야죠" [CEO에게 묻는다]에이아이트릭스 김광준 대표이사 응급상황 발생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통해 AI 시장 도전장 의료진 미충족 수요에 초점…"버츄얼 닥터 프로젝트 시발점"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인공지능(AI)이 가야할 방향은 명확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대체하거나 보조하는 역할로는 절대로 사업 모델을 만들 수가 없어요. 의료 AI도 마찬가지죠. 의사가 하기 힘든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싸게 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사지 않겠어요?" 4차 산업 혁명을 타고 디지털헬스케어가 차세대 신수종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 대유행이 촉발한 수요로 인해 그야말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디지털헬스케어에서도 역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AI다. 자고 나면 관련 기업이 수십개씩..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 임상시험 결과 식약처 보고 국내 최초 패혈증, 사망, 중환자실 전실 예측 성능 입증 2022년 하반기 시장진출 목표 [2022년 08월 02일]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가 환자 상태변화 예측 솔루션인 바이탈케어(VitalCare)의 확증 임상시험 3건에 대한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했다고 2일 밝혔다. 바이탈케어는 일반병동 및 중환자실 입원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에서 수집한 생체신호와 혈액학적 검사 등 총 19종의 수치를 기반으로 병동에서의 급성 이벤트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고, 그 확신도를 0~100점으로 제공함으로써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측하여 환자의 안전을 향상시키는 에이아이트릭스의 인공지능 모니터링 솔루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