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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케어

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 ‘기술고도화·세계무대 진출’ 비전 제시 일반병동 내 ‘패혈증’ 발생 위험도 예측-‘중환자실 내 사망 위험도 예측’ 적응증 보유 안병은 총괄 “허가 1주년 성과 바탕, 병동 및 예측 질환 확장 솔루션 연구 지속 노력”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최근 각광받는 생체신호 기술력 특화 AI 분야에서 병원 내 입원 환자들의 상태 악화를 조기 예측하는 솔루션인 ‘바이탈케어’로 주목받고 있는 에이아이트릭스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임상적 근거와 가치에 집중하며 기존 제품의 고도화는 물론 세계무대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해 지속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는 지난 20일 바이탈케어 국내 식약처 허가 1주년을 기념해 의료기기산업 전문기자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에이아이트릭스 안병은 Med..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패혈증 AI 예측' 앞세워 미국 공략 [현장에서 만난 CEO] 최근 국내 의료 AI 기업들의 성장세가 가파릅니다. 다양한 질환을 AI가 예측해 알려주는 기술이 많은데요, 입원한 환자에게 치명적인 상황인 심정지나 패혈증을 알 수 있는 기술도 나와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진 기자입니다. 심정지나 중환자실로의 이동 또는 사망. '급성 중증 이벤트' 즉,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게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위급 상황입니다. 의료 AI기업 에이아이트릭스는 환자의 생체 신호(혈액 검사 결과, 체온, 맥박, 호흡수 등) 열아홉19종을 분석, 위급 상황을 예측하는 의료 소프트웨어 '바이탈케어'를 최초로 개발, 올해 3월부터 의료 현장에서 비급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망원인 9위로 꼽히는 '패혈증' 발생 위험 또한 바이탈케어로 예측이 가능합니다. 의사이기도 한 김광.. 더보기
“환자상태 조기 예측, AI에 맡기세요” 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공급 환자의 상태를 인공지능(AI)으로 조기 예측하는 시스템이 부산 울산 경남에 도입된다. 의료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는 은성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좋은병원들’에 ‘AITRICS-VC(바이탈케어)’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은성의료재단은 부울경과 경북지역 11개 좋은병원들을 운영한다. AITRICS-VC는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병원 내 환자의 상태 악화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는 의료 AI 소프트웨어다. 일반 병동에서 6시간 이내에 발생할 수 있는 사망·심정지를 비롯해 중환자실로 이동할 확률 등을 예측한다. 이 AI 설루션을 활용하기 위해 입원 환자가 별도 의료행위를 받을 필요는 없다. 바이탈케어는 호흡·맥박 등 병원에서 필수적으로 측정..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KHF 2023에 ‘바이탈케어’ 출품 지난해 연이은 두 번째 참가…바이탈케어의 임상적 가치 및 활용 사례 공유 예정 [2023년 9월 4일]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OSPITAL+HEALTH TECH FAIR with HIMSS 2023, KHF 2023)에서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인공지능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를 선보인다. 바이탈케어는 병원 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환자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예측하는 의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해당 솔루션은 입원 환자에게 기본적으로 수집되는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 19가지를 분석하여 환자 상태를 예측하고, 의료..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에 바이탈케어 공급 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병원, 좋은강안병원에서 ‘바이탈케어’ 도입 [2023년 7월 26일]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이사장 구정회, 이하 은성의료재단) 산하 병원 3곳과 급성 상태 악화 조기 예측 인공지능 솔루션인 ‘AITRICS-VC(바이탈케어)’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의 바이탈케어는 병원 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환자 상태 악화 발생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는 의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은성의료재단 산하 좋은문화병원, 좋은삼선병원, 좋은강안병원은 바이탈케어를 도입해 일반 병동에서 6시간 이내에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중증 이벤트(사망, 중환자실 전실, 심정지) 예측에 활.. 더보기
AITRICS, 미국에 떴다! 안녕하세요. 에이아이트릭스의 Research 팀 Marcus입니다! 😊  에이아이트릭스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HIMSS(HIMSS: Healthcare Information and Management Systems Society, 북미의료정보경영학회)에 참가했습니다! HIMSS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의료 정보 통신기술 관련 최고 권위 국제행사로, 이번 행사는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HIMSS23에서는 코로나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안정화된 것으로 보아 많은 기업들이 참가하고, 방문객들도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200여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더욱 규모가 커진 학회에 걸맞게 참여한 기업들.. 더보기
기존 평가도구의 한계를 극복하는 인공지능 병원 내 환자 위험도 평가도구 / 메디컬 스코어 앞선 글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패혈증은 미생물 감염으로 환자들의 장기를 손상시키고 이로인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 위험한 급성 중증 상태입니다. 현재 병원 내 환자들의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해 다양한 메디컬 스코어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장기부전에 따른 환자의 사망 가능성을 점수화 해주는 메디컬 스코어를 패혈증에 따른 위험도를 측정하는 평가도구로 사용하고 있지만, 질병 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없어 환자의 상태가 나빠지기 전에 선제적인 처치를 하기 위한 도움을 받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러한 메디컬 스코어로는 대표적으로 중환자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SOFA(Sequential Organ Failure Assessment)와 일반병동에.. 더보기
패혈증 사전 예측의 중요성 AITRICS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효용성이 가장 뚜렷한 곳이 ‘헬스케어’ 분야라 판단하여, 가장 먼저 병원 내 응급 상황을 예측하는 의료 소프트웨어 'AITRICS-VC(바이탈케어)'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병원 내 위험한 중증 상황을 미리 예측하는 AITRICS-VC(바이탈케어)에 적용된 인공지능 기술을 포함하여 의료 인공지능 소개와 최신 연구 동향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내용은 AITRICS가 첫 번째로 타겟한 심각한 중증 상황, 바로 ‘패혈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패혈증(Sepsis)이란? 패혈증은 소리없는 암살자라고 불리며 실제로 병원내에서 환자들이 사망하는 원인 중 큰 비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