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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4시간 환자 위험신호 살피는 AI…의료진 든든하게 느낄 것" '바이탈케어' 개발 에이아이트릭스 안병은 총괄 "의료진의 빠른 대처 지원" 심정지 예측 물론 패혈증, 사망, 중환자실 전실 예측 성능 입증 디지털 헬스케어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인공지능(AI)이 가장 시선을 끄는데, 관련 기업은 우후죽순 늘어나는 모양새다. 다만 의료 AI를 통해 사업 모델을 갖춘 기업이 드물고 그만큼 난립에 대한 지적이 뒤따른다. 거품 아니냔 우려도 만만찮다. 이런 가운데 많은 기업이 집중하던 영상 판독 분야가 아닌 생체신호 모니터링에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이 나왔다. 입원 환자의 상태 악화를 예측하고 의료진 진단을 돕는 AI 소프트웨어 '바이탈케어'(AITRICS-VC)를 상용화한 에이아이트릭스(AITRICS)가 주인공이다. ◇위험 요인 4~6시간 전에 예측해 의료진..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MEDICA에서 선정한 글로벌 TOP12 스타트업! 에이아이트릭스는 최근 겹경사를 맞이했어요. AITRICS-VC가 식약처 허가를 받은 데 이어, 이번엔 헬스케어 AI 기업으로 당당히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11th MEDICA Start-up COMPETITION MEDICA(메디카)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예요. ‘전 세계 메디컬 산업의 집결지’라고도 불립니다. 코로나가 심각했던 2021년에도 150개국에서 46,000명이 방문했었다 하니 정말 그 규모와 명성이 대단하죠? 이번에 메디카에서 특별히 에이아이트릭스를 주목했습니다. 메디카는 올해로 11번째인 스타트업 컴피티션에서 AI in healthcare, Health apps, Lab Diagnostics, Robotics의 4가지 영역에서 각 3개 업체를 선정하.. 더보기
불쾌한 골짜기를 넘고 넘어 도달한 버추얼 휴먼 태초에 아담이 있었다 사이버가수 ‘아담’은 전설처럼 내려오는 존재입니다. 1998년 1월 “세상엔 없는 사랑”이란 곡으로 홀연히 나타난 아담은 생년월일과 혈액형은 물론 좋아하는 음식 등 상당히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갖췄었어요. 1977년 12월 12일생으로 스무살이었고요, 신장과 몸무게가 각각 178츠에 68Kg로 마른 체형, 그리고 O형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였다고 하네요. 아담은 음원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내면서 1호 사이버가수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아담은 3D 그래픽을 활용하고 실제 사람의 목소리를 입힌 형태의 버추얼 휴먼이었습니다. 당시 기술로는 몇 분 입 모양을 움직이는 데만 수억 원이 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아담이 다양한 활동을 하려면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야 했고, ‘불쾌한 골짜기’.. 더보기
6주년 창립기념일 맞이한 에이아이트릭스 생일파티 세상에 생일만큼 환영받는 날도 없을 거예요.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온전한 기념일이니까요. 생일은 소중한 생명이 탄생한 것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주어진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에 더 기쁜 것 같아요. 에이아이트릭스에도 이런 즐거운 날이 찾아왔습니다! 열심히 헬스케어 AI 업계에 획을 그어 온 에이아이트릭스가 11월 3일에 6번째 생일을 맞았답니다. 임직원 모두가 모여 에이아이트릭스의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를 즐겼어요. 들썩법석하게 재미났던 파티 현장, 같이 구경하시겠어요? 이층석탑처럼 위풍당당한 생일케잌 생일날 제일 중요한 건 뭘까요? 아무래도 다같이 모여 축하하는 기분을 내기에 케익만한 것이 없지요. 그래서 심혈을 기울여 케익을 주문제작! 했습니다. 에이아이트릭스의 컬러와 로고를 입혀 아주 위풍당당한.. 더보기
탁월하게 사회생활을 스타트한 인턴 엘라(Ella) 엘라는 에이아이트릭스 Medical AI 팀에서 약 5개월째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엘라에 대해 얼마전부터 소곤소곤 제보가 접수되는 거예요. “저희 인턴 엘라가 좀 대단하거든요”…“엘라가 이번에 큰 건 하나 올렸대요”…“엘라에 대해 인터뷰를 한 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엘라가 11월 말이면 퇴사하니까 그 전에 꼭 만나보세요” 이쯤 되니 의문점이 뭉게뭉게 솟아올랐어요.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엘라를 언급하는 걸까요? 그래서 만나보았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지면서 엘라와 대화를 나눠보았어요. 한창 놀 나이에, 왜 회사를 선택했나요? 엘라는 21살 대학생이에요. 아마 여기서 많은 분들이 21살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보셨을 것 같아요. “나는 그때 뭐 하고 있었더라?” 하면서요. 졸업..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 ‘바이탈케어’ 식약처 허가 획득 심정지 예측과 더불어 국내 최초 패혈증, 사망, 중환자실 전실 예측 성능 입증 [2022년 10월 27일]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는 환자의 상태 악화 예측을 통해 진단을 돕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AITRICS-VC(이하 바이탈케어)의 식약처 허가를 26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탈케어는 6가지 생체신호와 11가지 혈액학적 검사 및 기타 환자 정보를 기반으로 중환자실 환자의 6시간 이내 사망, 일반 병동 환자의 6시간 이내 사망, 예기치 않은 중환자실 전실, 심정지 및 4시간 이내 패혈증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특히 바이탈케어는 국내 최초로 일반 병동에서 패혈증, 사망, 예기치 않은 중환자실 전실에 대.. 더보기
코로나19로 성큼 다가온 미래,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 1. 코로나가 앞당긴 세 가지: 재택근무와 지역화폐 그리고? 코로나가 부쩍 앞당긴 두 가지를 들어보라 하면 단연 재택근무와 지역화폐일 겁니다. 사무실이 아닌 장소에서 근무하는 리모트(remote) 문화는 코로나19로 물리적인 격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됐습니다. 한편 정부가 제로페이와 같은 지역화폐로 코로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하면서, 특정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의 이용이 크게 늘었어요. 그런데 코로나가 촉발시킨 게 또 있습니다. IT업계에서 독보적인 발전을 이룬 이것! 바로 “버추얼 휴먼”입니다. 버추얼 휴먼을 폭넓게 정의하자면 ‘소프트웨어로 만든 가상 인간’을 뜻해요. 재택근무나 지역화폐에 비해선 낯설지만,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이번 편에선 버추얼.. 더보기
에이아이트릭스 연구팀, Sensors에 패혈성 쇼크 조기 예측 연구 논문 게재 세브란스 김지훈, 최아롬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 진행 환자 입실 시점부터 수집된 데이터 통해 패혈성 쇼크 조기 예측 [2022년 10월 18일]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는 자사 연구팀이 참여한 연구 논문이 센서 및 신호 처리 분야에서 저명한 저널인 Sensors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최아롬 교수 연구팀 주도하에 에이아이트릭스 현희정, 이관형 연구원이 공동으로 연구한 ‘응급실 내 발열 환자의 패혈성 쇼크 예측을 위한 무선 웨어러블 장치를 이용한 활력징후 모니터링의 장점: 머신러닝 기반 분석(Advantage of Vital Sign Monitoring Using a Wireless Wear.. 더보기